에코텍 클러스터 구축 및 지원전략 로드맵 개편
한국섬유개발연구원(원장 문혜강)은 연구원 내에 입주한 기업부설연구원기업, 컨버터(무역업체) 등 작지만 제품기획력과 마케팅이 강한 강소기업을 입주시켜, 입주기업에 대한 연구원의 인프라 등 전략적 자산을 활용한 기업지원업무를 강화하고 있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 각 센터에는 차별화 제품기획과 마케팅 연계지향형 기업(TB 센터입주) 19업체,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을 기업성장의 발판으로 삼고자하는 기업(TR 센터입주) 13개사, 이업종 연계협력을 통한 융합기술개발형 기업(TC 센터입주) 20개사 등 총 52개 기업이 입주하고 있다.
입주기업에 대해 “희망섬유! 연계협력을 통해 기업경쟁력 만들기”를 위해 통합적 기업 지원 전략을 수립하고, ‘야호~’라는 부름에 대해 반응하는 산속의 ‘메아리로’ 신속히 지원한다는 의미를 함축적으로 담아, “에코텍 클러스터(Echotec Cluster)”를 구축하고, 운영위원회(6기업 11명)를 발족시켜, 입주기업의 요구사항 창구 단일화와, 입주기업에 대한 지원전략 로드맵도 새롭게 짰다.
특히 입주된 강소기업에 대하여 섬유산업 경쟁력 강화에 동반자적 위상을 공유하고, “기술사업화, 컨설팅지원, 기업역량강화, 네트워크 활성화 지원을 통해 기업애로해결과 상생협력발전에 공동으로 협력하기 위해서다.
문혜강 원장은 “한국섬유개발연구원 기업지원본부는 안방기업, 입주 고객으로부터 성과창출과 감동을 받아내는데 기업지원의 최우수 목적이 있다”고 강조하고, “에코텍 클러스터 운영을 기업지원 모델로 삼아 기업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TIN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