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산업연구원(원장 백덕현)이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현대 대구점에서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는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 대구 디자인 패션산업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신진 디자이너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명의 패션 디자이너 중 ‘날프로젝트’, ‘다이애그널’, ‘디아서’, ‘소윙바운더리스’, ‘은주고’, ‘워크웨어’, ‘제이청’, ‘페이퍼스튜디오’ 8개 브랜드의 복합 팝업스토어를 구성한다.
독특한 디자이너 상품뿐만 아니라 디제이 베이비쿨과 함께하는 디제잉 이벤트를 마련했다. 또 스페셜 상품 판매로 얻은 수익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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