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섬유교역전 프리뷰인서울(PIS)이 오늘(28일)부터 3일 동안 코엑스와 그랜드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5층에서 열린다.
올해 월, 화, 수요일 개최로 일정이 변경된 PIS 2017은 특히 코엑스에서는 소재관을, 그랜드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는 패션관을 분리 운영해 패션관 규모를 본격적으로 키운 것이 특징이다.
PIS 패션관은 한국의류산업협회가 운영하는 쇼룸 ‘르돔’ 소속 디자이너 및 패션 브랜드, 해외 수출업체 등 5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르돔’에서는 원나리 디자이너의 ‘날프로젝트’, 권한글 디자이너의 캐릭터 넘치는 여성복 ‘아브라함케이한글’, 황은나 디자이너의 여성복 ‘엔엔에이’, 고은주 디자이너가 전개하는 ‘은주고’ 등이 참여한다. 이외에 퍼 브랜드 ‘제이드퍼’, 심리스 의류 ‘쎄컨스킨’, 아동복 ‘베베앤비노’, 수영복 ‘디아스토리’ 등 다양한 복종의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또 이들과의 비즈니스 상담을 위해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등의 백화점 바이어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W컨셉’, ‘네이버디자이너윈도’, ‘인터뷰스토어’, ‘캐쉬스토어’, ‘무신사’, ‘101글로벌’, ‘하이서울쇼룸’ 등 편집숍 및 쇼룸 바이어등이 참관할 계획이다. 본사 패션채널은 PIS 패션관의 비즈니스 매칭 사업을 주관, 실질적인 비즈니스 결과를 도모할 계획이다.
참여 브랜드들은 전시 부스 운영 외에 ‘디아스토리’, ‘르돔’, ‘린컬렉션’, ‘프레시오사’(월요일), 영원아웃도어, ‘쎄컨스킨’, ‘베베엔비노’, ‘옥스패션’, ‘와이드인터내셔널’, ‘두칸’, 고교패션쇼(화요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한스갤러리’, MCC, 다소곳, 고교패션쇼(수요일)의 패션쇼가 그랜드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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