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9일 섬유센터에서 최신 기술과 유해물질 동향 소개
FITI시험연구원(원장 김영찬)이 세계적인 신발시험 연구기관인 영국의 SATRA사 공동으로 오는 9월 19일(화) 오후 1시 30분부터 신발기업의 제품개발 경쟁력 개선을 위한 “신발의 기능성 안전성 평가 세미나”를 서울 섬유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스포츠화, 안전화 등 고급 신발소재 및 완제품에 대해 국내외 신발시장에서 요구가 커지고 있는 기능성, 편안함, 안전성 테스트에 대한 최신 기술동향을 소개하고, 신발의 최신 기능성에 대한 국내 공인시험기관 테스트와 안전한 공급 및 사용을 위한 유해물질에 대한 최신 규제동향 등을 수요기업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SATRA사의 Mr. Peter Allen 팀장이 신발의 편안함, 안전성 등 신발테스트의 최신 기술을 소개하고 이어서 FITI시험연구원의 박우일 과장이 아웃도어화, 스포츠화, 안전화 등 고급신발제품의 기능성 평가능력 도입에 대해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FITI시험연구원의 고봉균 과장이 신발의 유해물질 규제동향과 시험방법 등에 대해 설명한다.
FITI 시험연구원 김영찬 원장은 “국내 신발관련 기업의 신제품 개발 및 품질관리 방안 제시는 물론 관련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9월 19일(화) 서울 섬유센터 세미나실(17층)에서 4시간 동안 진행될 이번 세미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FITI시험연구원 홈페이지(www.fiti.r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석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과 자료집을 제공한다.
출처 : TIN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