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코드’, 112개 디자이너 브랜드

관리자 2017-09-12 00:00 조회수 아이콘 2665

바로가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직무 대행 강만석)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회장 송지오)가 공동 주관하는 패션문화축제 ‘패션코드 2018 S/S’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열린다.

‘패션코드’는 최근 젊고 창의적인 예술가와 신진 디자이너들의 아틀리에, 작업실이 들어서며 문화예술공간으로 자리 잡힌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진행된다.

본 행사는 112개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가하며 비즈니스 매칭을 위한 패션 수주회에는 중국, 동남아, 중동 등 아시아권을 중심으로 한 세계 각국에서 온 바이어 5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바이어와 디자이너 등 패션업계 관계자들이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 파티도 진행된다.

또 14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의 패션쇼를 비롯해 패션코드를 보여주는 미디어아트 전시, 참가 디자이너의 아트웍을 담은 엽서 전시 등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한 볼거리도 마련된다.

‘패션코드 2018 S/S’는 패션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패션쇼를 참관할 수 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