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대행 강만석)이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해외 진출 사업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올리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남성복 전시회 삐띠 워모에서 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 ‘기어쓰리’, ‘드링크비어세이브워터’, ‘티 라이브러리’가 창의적인 디자인을 인정받으며 약 40만 달러의 수주 성과를 올린 것.
또 밀라노 화이트에 참가한 ‘아브’와 프랑스 파리 맨에 참가한 ‘이스트로그’ 역시 이번 시즌 총 70만 달러의 수주 성과를 기록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17년 해외 수주회 참가 지원의 일환으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에게 비즈니스 지원 및 맞춤 멘토링을 제공하며 해외 진출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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