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코드’, 성수동 화려한 개막!

관리자 2017-09-19 00:00 조회수 아이콘 2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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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코드가 지난 18일 ‘퍼스타드’의 오프닝 쇼로 20일까지 일정에 들어갔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패션코드는 아시아 최대 패션문화마켓을 지향하며 올해는 성수동에 위치한 에스팩토리에서 막을 올렸다.

3일 동안 112개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가한 전시 공간이 마련되고 패션쇼와 네트워킹 파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패션쇼는 이희조 대표, 김도형 디자이너의 ‘퍼스타드’의 2018 S/S 크루즈 컬렉션을 비롯해 총 14개 브랜드의 패션쇼 무대가 진행된다.

이밖에 국내 디자이너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한 해외 바이어와 일대일 비즈니스 매칭 기회와 관람객들을 위한 미디어 아트 전시, 엽서 전시 등 볼거리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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