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G밸리패션지원센터 재개관

관리자 2017-09-25 00:00 조회수 아이콘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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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재단(대표 이근)이 현대시티아울렛 가산점에 G밸리패션지원센터를 재개관하고 지난 22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G밸리패션지원센터는 서울 남부권 의류제조업체의 자체 상표 생산 발굴 및 전환 촉진을 위한 홍보 마케팅 기능, 정보통신기술과 의류제조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하고 4차 산업혁명의 비전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따라서 센터에는 파일럿 부스, 라운드 런웨이, 스마트 스튜디오, 2D 패턴&3D 봉제 시뮬레이션 룸, 3D 프린팅 존, VR 체험 존, 3D 가상 피팅 존, 융합 스마트패션 테크존이 마련돼 있다.

또 해당 지역의 제조업체들을 위한 마케팅 지원과 국내 및 해외 유통 채널과 연계하며 패션 테크를 선도 및 공유하면서 초연결 사이버 플랫폼 기반을 구축하고 패션산업 관련 정보 공유의 허브 기능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디자인재단은 이날 화려한 레이저쇼를 시작으로 참여 기업들의 제품들을 중심으로 패션쇼를 개최했다. 또한 행사장 내 3D 가상 체험 존을 마련해 참관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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