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운영하는 디자이너 쇼룸 ‘하이서울쇼룸(구 차오름)’이 2018 S/S 서울패션위크에 오프쇼 형식으로 참가한다.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은 ‘하이서울쇼룸’에 입점한 디자이너를 알리기 위해 서울패션위크 기간과 맞물려 하이서울 패션쇼를 기획했다.
우선 13일, 14일 양일간 DDP 갤러리 광장에서 브랜드 PT쇼와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세일즈쇼가 진행된다. 13일에는 하동호 디자이너의 ‘소윙바운더리스’ 프리젠테이션쇼, 14일에는 예란지 디자이너의 ‘베이비 센토르’ 프리젠테이션쇼가 진행될 예정으로 프레스와 일반인을 위한 패션쇼가 각각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간수문 전시장의 하이서울쇼룸에서는 13~14일 양일간 디자이너 신상품과 쇼피스를 직접 보고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세일즈쇼가 진행된다.
또한 서울패션위크 오프쇼로 참여해 18~19일에는 ‘하이서울쇼룸’에 입점한 16개 디자이너 브랜드의 패션쇼가 실시된다. ‘TERIAT’, ‘FREAKS’, ‘MAN.G’, ‘DOUCAN’, ‘퍼스타드’, ‘크레스에딤’, ‘까이에’, ‘랭앤루’ 등 총 16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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