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자인재단, 현대홈쇼핑과 디자이너 육성

관리자 2017-10-16 00:00 조회수 아이콘 1710

바로가기




현대홈쇼핑(대표 정교선, 강찬석)이 서울디자인재단(대표 이근)에 신진 디자이너 육성을 위한 패션발전기금 3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패션 발전기금은 현대홈쇼핑과 정구호 서울패션위크 총감독이 함께 론칭한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제이바이」의 판매 수익으로 조성됐다. 

정구호 총감독은 “재능있고 역량이 뛰어난 신진 디자이너들이 자금 압박 등의 이유에 중견 디자이너로 성장하지 못하는 현실이 늘 안타까웠다. 샘플 제작비가 없거나 패션쇼 개최 자금이 ㅂ족한 디자이너를 위해 그 역량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금전적인 후원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이번 패션발전기금을 향후 2~3년간 차세대 신진디자이너을 후원하는 데 쓸 예정이다. 한편 이번 2018 S/S 헤라 서울패션위크는 오늘(16)부터 21일까지 개최된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