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프리뷰 인 차이나 폐막

관리자 2017-10-18 00:00 조회수 아이콘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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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는 지난 10월 11~13일 동안 중국 상하이에서 총 70개 업체가 참가한 ‘코리안 프리뷰 인 차이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브랜드 중 여성복 ‘더 틴트’는 200여건의 상담을 통해 2억원 규모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고 남성복 ‘서울한식상무’는 백화점, 대형 쇼핑몰, 대리상 등과 100여건의 상담 및 10여건의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비케이주얼리’는 상해, 북경에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유통 바이어로부터 1만 달러 상당의 계약을 수주했고 ‘이어라사찬’은 편집숍 바이어로부터 스타일별 500~2,000장의 대량구매 제안을 받았다.

섬산련은 참가업체-바이어와의 1:1 매칭, 현지 인플루언서를 통한 아이템 홍보, 코리안 스타일관 운영 등 마케팅 지원 활동을 통해 바이어와의 상담 효과를 높이고 실질적인 비즈니스를 지원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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