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지난 21일 서울로 7017 연결로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 염원을 담은 365패션쇼를 개최했다.
365패션쇼는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공식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우리 전통 민화 속 백호랑이를 주제로 한 패션쇼로 서울로 7017 대우재단빌딩 연결로에서 진행됐다.
이 패션쇼는 이번이 4회차로 ‘해일’의 양해일 디자이너가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오후 5시, 7시에 15분간 2회에 걸쳐 개최됐다. 의상 컬렉션은 한국 전통의 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더욱 돋보였다.
한편 22일에는 ‘영화 속 숨은 서울 찾기’라는 주제로 만리동광장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열려 영화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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