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TI 김유겸 본부장, 산업포장 수훈

관리자 2017-10-27 00:00 조회수 아이콘 2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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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염색기술 국제 표준화 기여
(재)FITI시험연구원 김유겸 연구개발본부장(공학박사)이 ‘2017 세계 표준의날’ 시상식에서 산업포장을 수훈했다. 김유겸 본부장은 천연염색기술 평가방법의 국제표준화를 통해 우리 기술의 세계화 기반을 마련해 국가표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점을 평가 받았다.
 
김 본부장은 섬유위원회 내 국내 시험연구기관 최초 표준개발작업반 등 총 3건의 작업반 등 표준전담센터 설치를 주도하며, 동시에 작업반 리더로서의 책무를 완수했다. 또 섬유분야 국제표준 1건 발간 완료, 신규표준안 2건을 개발 중이며, 프로젝트리더와 작업반리더로 5건의 국제표준 제정 주도, 3건의 제정에 참여했다. 
또 분석법 표준화를 통해 기업의 천연염색제품 양산체계 확립 지원으로 참여기업의 천연염색제품 신규매출 4억원 발생에도 기여했다.
 
한편 날 시상식에서는 김 본부장 외에도 FITI시험연구원 김태우 팀장과 한국의류시험연구원 윤혜신 팀장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세계 표준의날 기념식은 2000년 첫 개최한 국내 유일의 표준 행사로 국가표준기준법 제26조와 산업표준화법 29조에 따라 표준화를 통해 국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포상해오고 있다. 이번 시상식은 10월 19일 서울건설회관에서 진행했으며, 48명이 정부포상을 받았다.

출처 : TIN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