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봉제페스티벌 ‘돌풍’

관리자 2017-11-17 00:00 조회수 아이콘 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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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최우수상․심사위원상 수상…이외 4명도 최종 선정
지난 14일 서울 남산 제이그랜드하우스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명품 봉제페스티벌’이 경기도패션창작스튜디오 디자이너들이 상을 휩쓸며 막을 내렸다. 봉제페스티벌은 디자이너와 패터너, 봉제 테크니션, 봉제 어시스턴트 4명이 한 팀으로 구성되어 패션쇼를 진행한다.
 
이번 봉제페스티벌에서는 최종 디자이너 10명 중 7명(김무겸, 김주한, 김현상, 박경운, 서광준, 이정록, 전주현)이 경기도패션창작스튜디오 출신 디자이너들로, 이 중 3명이 대상, 최우수상, 심사위원상을 거머쥐었다. 
 
이정록 디자이너가 대상을, 김주한 디자이너가 최우수상을, 서광준 디자이너가 심사위원상을 받았다.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는 2017 F/W CHIC(중국 상해) 전시회에 16명의 디자이너가 참가해 316건의 수주상담과 250만달러의 수주상담실적을 올렸다.
 
‘대한민국 명품 봉제 페스티벌(수다공방 패션쇼)’은 산업통상자원부의 후원으로 한국의류산업협회가 주관하고 한국패션봉제아카데미가 주최하는 행사다. 국내 봉제 기술의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봉제 산업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및 신진 디자이너 발굴과 역량 강화로 미래지향적 한국섬유패션봉제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개최된다. 

출처 : TIN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