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 글로벌 인재 양성 5기’ 19명 새 출발

관리자 2017-12-22 00:00 조회수 아이콘 1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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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섬유글로벌생산현장 책임자 양성과정’ 입학식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 이하 섬산
련)는 12월 13일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제5기 섬유 글로벌 생산현장 책임자 양성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섬유 글로벌 생산현장 책임자 양성과정은 해외공장을 운영하는 섬유패션기업의 인력수요에 부합하는 생산현장에 특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3년부터 국내교육과 해외 OJT로 구성된 커리큘럼을 운영해오고 있다. 

 

1~4기까지 총 77명의 교육생이 세아상역, 한솔섬유, 한세실업, 약진통상, 팬코, 노브랜드, 최신물산 등 주요 의류벤더에 취업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지에서 근무하고 있다. 

 

5기 교육생은 총 19명으로,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에서 약 15주간 린 생산방식, 품질관리, 컴플라이언스, 의류제작실습 등의 직무교육과 영어 및 현지어 교육, 소양 교육을 받게 된다. 이후 취업되는 기업의 해외법인에서 3개월간의 OJT 후에 생산현장 관리자로 근무하게 된다.  

 

동 과정은 교육 및 헤드헌팅 전문업체인 워크앤드림과 공동으로 운영하며, 특히 벤더 인사담당자들과 협력하여 교육과정을 계획하기 때문에 해외공장 생산관리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교육내용으로 구성되어 채용 시 업무 및 현지 적응도가 높고 이직률이 낮아 기업의 만족도가 높다.

출처 : TIN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