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섬유패션인 신년인사회’ 늦장 개최

관리자 2018-01-02 00:00 조회수 아이콘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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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센터 신축 무산 이후 비용 절약위한 시간장소 변경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 ‘2018년 섬유패션인 신년인사회’가 오는 22일로 최종 확정됐다. 올해 신년 인사회는 예전보다 2주일 정도 늦게 진행된다.

장소와 시간도 달라졌다. 종전 3층 이벤트홀에서 17층으로 자리를 축소하고, 시간대도 저녁 5~6시에서 정오로 변경했다. 섬산련 측의 별도의 설명은 없지만 섬유센터 신축 관련한 공실률 발생으로 인한 비용 감축 차원에서의 조치로 풀이된다. 오찬 형식도 기존 좌식 형태의 만찬이 아닌 스탠딩 리셉션으로 진행된다.


일시: 2018년 1월 22일(월) 12시~

장소: 섬유센터 17층

내용: 신년사, 신년 인사말씀, 떡케익 커팅, 오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