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CDS, 30명 지원 확대

관리자 2018-02-05 00:00 조회수 아이콘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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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산업연구원(원장 주상호)이 신진 디자이너 지원 사업의 일환인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CDS)의 지원 규모를 기존 16명에서 30명으로 대폭 확대했다.

대구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는 신진 디자이너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스튜디오로 2011년부터 현재까지 67명의 디자이너를 육성, 지원했다.

올해는 스타트업 단계의 FREE CDS, 성장 단계의 CDS,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POST CDS 3단계로 구분하면서 지원 디자이너 수를 2배 규모인 30명으로 늘렸다.

이를 통해 ‘센추리클로(김민정)’, ‘수별(곽수경)’, ‘위메농(김지영)’ 등 PRE CDS 5명과 ‘까이에(김아영)’, ‘앤앤더크라우드(박은주)’, ‘메종드이네스(김인혜)’, ‘쏘리투머치러브(김은주)’ 등을 포함한 CDS 20명, ‘이즈딥(한현재)’, ‘디아서(이상욱)’, ‘제이니크(신정경)’ POST CDS 5명으로 총 30명의 디자이너가 활동한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은 오는 3월 7~9일 대구패션페어에서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 디자이너 브랜드를 참가시키는 등 국내외 전시회 참가, 팝업스토어, 쇼룸 입점 등 새로운 판로 개척을 위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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