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산련, 텍스월드 한국관 참가

관리자 2018-02-08 00:00 조회수 아이콘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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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가 오는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텍스월드 파리(Texworld Paris 2018 S/S)’ 전시회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텍스월드 파리 전시회는 1997년부터 개최되어 매 시즌 700개가 넘는 업체가 참가하고 있으며 ‘자라’, ‘H&M’, ‘유니클로’, ‘TOPSHOP’, ‘DEBENHAMS’ 등 2만여 바이어들이 방문하는 실질적인 상담과 거래가 활발한은 글로벌 섬유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는 전 세계 21개국에서 764개사가 참가하며 한국은 중국(441개사), 터키(95개사) 다음으로 많은 86개사가 참가, 한국 섬유패션 소재의 우수성을 알리면서 유럽시장 확대 및 공략에 나선다.

섬산련이 주관하는 한국관에는 폴리에스터 강연사 직물에 특화된 성안, 국내 최대 경편업체 세창상사, 고기능성 소재로 다양한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는 벤텍스, ITY Single Span Knit 직물 전문 생산업체 텍스밀 등 52개사가 참가하며 기능성 니트, 교직물, 친환경 소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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