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협회, 14일 춘계인터텍스타일 참가

관리자 2018-03-06 00:00 조회수 아이콘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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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소재협회(회장 이영규)가 오는 3월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중국 상하이 춘계 인터텍스타일 국제섬유전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상하이 춘계 인터텍스타일 전시회는 메쎄프랑크푸르트 주최로 세계 최대 전시장인 상하이 홍차오 국립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한국과 이태리 밀라노 우니카, 유럽, 중국, 일본 등 총 26개국 3,300업체가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는 파리에서 개최된 텍스월드와 프리미에르비죵 등에서 1차 상담을 한 글로벌 소재 바이어들이 올 19 SS시즌의 최종 계약을 결정하게 되는 비즈니스 장이다.

전시회 기간 동안에는 전 세계 100여개국에서 7만 여명의 바이어들이 운집해 참가업체 마다 열띤 상담이 이뤄질 전망이다. 특히 한국관은 60개사 90부스로 참가해 최신 트렌드의 다양한 의류 소재를 선보일 계획이다. 춘계 얀 엑스포, PH밸류, 프리미엄울존, 데님존 등 다양한 특화존 및 CHIC 의류 박람회와 섬산련이 주관하는 프리뷰인 차이나가 상하이 인터넥스타일 국제섬유전과 동일 장소에서 개최되어 바이어에게 보다 폭 넓은 소싱 옵션을 제공하게 된다.

한국관은 통합한국관(소재협회외 개별 6개사, 다이텍연구원 9개사, KTC 9개사)으로 운영되며 교직물, 기능성 소재, 연사물, 친환경 소재, 후가공 소재 등 특화된 소재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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