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섬산련, 17일 니트 신상품 품평회

관리자 2018-05-17 00:00 조회수 아이콘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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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섬산련, 17일 니트 신상품 품평회




 

 
경기섬유산업연합회(회장 정명효)가 1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1층 컨벤션 홀에서 2019 S/S 신상품(니트소재 중심) 200여종을 국내외 바이어에 상담·품평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제조기반을 갖추고 OEM생산을 중심으로 경영 활동을 하는 기업으로서 그간 주요 거래 바이어(대형 벤더)가 해외 소싱으로 전환함에 따라 오더 확보에 어려움이 커지고 새로운 바이어와의 원활한 거래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업에게는 신상품 기획과 관련된 지도사업을 실시하며 이와 병행 신상품 개발에 따른 새로운 기술 지도도 함께 시행한다. 품평회에는 대아, 동인섬유, 삼성실업, 선일씨엔티, 오륜편직 등 29개사 참가하며 시제품 원단으로 제작된 재킷, 드레스, 기능성 셔츠 등으로 바이어 상담에 나설 예정이다.

연합회 관계자는 “다양한 마케팅을 위해 참여기업에서 개발한 신상품을 중심으로 2019 S/S 경기 트렌드 패브릭 컬렉션 북(스왓치북)」을 제작하는 등 새로운 니트 소재가 대거 출품할 예정이이서 국내외 바이어들의 방문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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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5-17 ,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