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TI硏, ‘위생용품 시험·검사기관’ 지정

관리자 2018-07-24 00:00 조회수 아이콘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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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I硏, ‘위생용품 시험·검사기관’ 지정



 
19개 위생용품 자가품질위탁검사․수입․수거검사 실시

FITI시험연구원(원장 전제구)은 지난 7월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위생용품 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 받았다. 

기존 의류․패션․섬유분야, 수질․대기․토양 등의 환경 분야 자동차산업․건축자재 분야와 함께 위생용품 분야까지 시험검사 영역을 확대함에 따라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위생용품 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FITI시험연구원은 주방세제, 일회용 기저귀, 일회용 식기, 식당용 물티슈 등 보건위생 확보를 위해 특별관리가 필요한 19개 품목 전체 위생용품에 대한 자가품질위탁검사, 수입검사, 수거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되는 위생용품으로부터 중금속을 포함한 유해물질, 대장균, 세균 등을 시험·검사하여, 품질 및 안전관리 기준 충족 여부에 대한 신뢰성 있는 결과를 제공함으로써, 안전한 위생용품이 생산 및 사용되는데 기여할 수 있게 됐다. 

전제구 원장은 “FITI시험연구원이 위생용품 시험·검사 기관으로 지정된 만큼 보건위생과 안전관리 부분에 많은 책임감을 느끼며, 국민이 안심하고 위생용품을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출처: 2018-07-24 TIN뉴스, http://www.tinnews.co.kr/sub_read.html?uid=15481&section=sc1&section2=%EC%97%B0%EA%B5%AC%EA%B8%B0%EA%B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