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소재硏, 나노명품니트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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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소재연구원(원장 변성원)은 2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내 크레아(CREA) 라운드 홀에서 ‘2018 나노명품니트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섬유소재연구원과 경기북부 섬유 신소재 개발 인프라의 공동개발을 통해 탄생한 나노명품니트 소재를 동대문 패션타운에 처음으로 소개하는 자리다.
전시 품목은 ‘섬유분야 나노융합 협력사업(경기도)’을 통해 섬소연이 보유한 세계 최초의 그린(CellⅢ+Ecoroom) 염색가공 기술과 이를 통해 탄생한 고급 니트 소재, 신진 디자이너와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명품니트(양주시) 원단 및 상용화 의류 등을 전시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전시회에는 홍혜진 디자이너의 ‘더 스튜디오 케이’, 문창성 디자이너의 ‘네이비 스튜디오’, 김지영 디자이너의 ‘유시온’ 등과 협업한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해 눈길을 모았다.
연구원측은 경기북부 공동개발 인프라를 활용해 탄생한 명품 니트 소재를 동대문 패션시장에 연결해 지역 섬유산업의 우수성을 소개하고 관련기업의 매출 증대를 목적으로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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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7-27,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