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산련, 전안법 설명회 오는 20일 개최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개정 시행으로 관련업계의 혼란이 예상됨에 따라 업계의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관련업계의 안전관리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오는 20일 섬유센터 2층 C1룸에서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개정사항 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의 ‘섬유의류제품 원자재 안전관리 기반 구축사업’을 통해 관련업계의 안전관리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이번 설명회는 안전기준 준수대상 생활용품 신설 등 전안법 개정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는 KOTITI시험연구원 유형진 과장의 전안법 개정사항 설명을 시작으로 합성염료 기업 오영의 이숙영 팀장의 글로벌 섬유제품 시장의 환경 유해물질 규제현황 발표와 한국섬유소재연구원 김문정 팀장의 섬유제품 유해물질 대응 지원사업 발표 순으로 이루어진다.
섬유업계 관계자, 관련 협회·단체 담당자는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섬산련 기술지원팀 또는 KOTITI시험연구원 제품안전분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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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8-08 , http://www.fi.co.kr/main/view.asp?idx=63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