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27개 회원사, PIS 참가
고품질․합리적 가격대 최신 개발소재 첫선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의열)는 섬유 생산지와 수도권 지역과의 내수 마케팅 확대 및 국내 섬유산업 활성화 지원의 일환으로 9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2018 PIS 전시회(프리뷰 인 서울, 이하 PIS)’에 DMC 사업 참여기업 27개사를 주축으로 총 41개 부스규모(35개 기업부스와 홍보관 6개)의 DMC Pavilion 공동관을 구성하고 대구 섬유산지 업체들의 최신 소재 개발 제품을 통해 비즈니스 확대에 나선다.
이번에 참가하는 회원사들은 세계적인 패션 트렌드와 국내 시장에서 요구하는 트렌드로 개발한 폴리에스테르 감량 소재, 울교직물, 면교직물, 팬시물, 자카드 등 고감성 소재와 여성복, 남성복 소재를 비롯한 고기능성 스포츠 웨어용 소재 등 최신 개발 제품과 함께, 참가 업체별 차기 시즌을 겨냥한 최신 소재 1,00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내수 브랜드에서 요구하는 고퀄리티의 합리적인 가격대 제품들을 전시하여 상담할 예정이다.
DMC 홍보관에는 참가 업체 27개사의 최신 소재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업체별 주요 소재 인덱스 테이블을 홍보관 중앙에 배치하여 DMC 업체와의 마케팅 연계 지원을 한층 높이며, 비즈니스 라운지 운영과 함께 바이어를 대상으로 DMC 직원들이 직접 상품 및 회원업체를 안내하여 상담 서비스도 강화 할 예정이다.
올해 전시회에 참가하는 빌리노텍스타일의 한동규 대표는 “평소 DMC의 지원으로 영업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으며 DMC를 통해 삼성패션, 형지패션그룹, 바바패션 등과 지속적인 거래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번 PIS에는 신규 개발한 남성용 이지 자켓 소재를 적극 프로모션 하여 국내 브랜드 바이어는 해외 바이어까지 새롭게 발굴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하며 불황기에 DMC 사업 참여가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 공동관 참여의 기대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는 오는 11월 2일 서울 성수동 호텔 아띠 2층 공간성수에서 DMC 기획 전시회인 “NEW CORE”를 개최한다.
이번 기획 전시회는 특별히 유니폼 관련 원단과 테크니컬한 소재를 중점 선 보일 예정이며, 사전 신청 바이어를 대상으로 2019 F/W 트렌드 세미나(트렌드인코리아 이은희)도 동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사무소로 전화(김창현 차장 02-2279-3403) 문의하면 된다.
(출처: 2018-08-23 TIN뉴스, http://www.tinnews.co.kr/sub_read.html?uid=15638§ion=sc17§ion2=%EC%A0%84%EC%8B%9C%ED%9A%8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