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소재연, PIS ‘테마로의 초대’

관리자 2018-08-29 00:00 조회수 아이콘 1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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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소재연, PIS ‘테마로의 초대’

 


 

 

‘2018 세계 최고급 니트컬렉션 20’ 공개

 

한국섬유소재연구원(원장 변성원)이 글로벌 패션시장을 리드할 섬유소재를 제안한다.

 

오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뷰인서울 2018’(이하 PIS)에서 ‘2018 세계 최고급 니트 컬렉션 20’을 공개한다.

 

취임 초 변성원 원장은 중국, 베트남 등과 가격경쟁을 펼쳐야 하는 범용 저가제품을 과감히 탈피하겠다고 선언한 이후 결과물을 선보이는 첫 자리다. 우선 PIS에 경기도 공동 니트 브랜드인 ‘G-KNIT’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친환경 염색인 ‘ECOROOM’염색과 세계최초로 개발된 ‘CELL Ⅲ’가공이 적용된 새로운 감성의 최고급 패션 신소재를 공개하겠다는 것.

 

기존과 달라진 것은 ‘테마로의 초대’라는 메인 타이틀로 20개의 엄선된 제품을 중심으로 5개 테마로 구성됐다는 점이다. ‘쫒기는 자의 여유’, ‘빌보드 차트 역주행’, ‘끝나지 않은 3차 산업혁명’, ‘계절과 썸’, ‘아르키메데스의 유레카’로 구성된 수수께끼 같은 5개 테마는 제품을 직접 보고 만져봐야 의문이 풀린다는 것이 전시기획자의 설명이다.

 

또한 ‘친환경 공정 응용 World Class 니트 제품’ 세미나를 통해 향후 한국섬유산업이 나아가야 할 미래기술을 제안한다. 연구원과 ‘Lafer’社와의 공동 발표가 확정이 되면서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이 세미나는 ECOROOM 및 CELL III 기술과 이산화탄소를 이용한 무수 전처리 기술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위 기술을 활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최적의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COROOM’염색과 ‘CELL Ⅲ’가공기술은 한국섬유소재연구원이 지난 7년간 에너지, 용수, 폐수 절감과 품질 향상을 위한 연구개발에 매진한 결과, 국내 녹색기술인증은 물론 2015년 ITMA Future Materials Awards(이탈리아 밀라노)에 최종결승에 진출했고 같은 해 산업부의 신기술 (NET) 인증을 확보하는 등 국내외적으로 기술 인정을 받고 있다.

 

패션의 가치를 더하는 니트 소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는 전시기간동안 부스번호 G05(경기도관)에서 만날 수 있으며, 세계 최고급 니트 컬렉션이 최초로 공개되는 세미나는 전시회 첫날(9/5), 오후 4시부터 컨퍼런스룸 307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2018-08-29 TIN뉴스, http://www.tinnews.co.kr/sub_read.html?uid=15666§ion=sc17§ion2=%EC%A0%84%EC%8B%9C%ED%9A%8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