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영유아 놀이매트’로 해외 시장 진출
융합섬유硏-(주)비비엔다 중기부 R&D사업 선정
ECO융합섬유연구원(원장 김인관)은 영․유아관련 제품 전문 제조업체인 (주)비비엔다(대표 민남희)와 공동으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해외수요처연계기술개발사업 ‘글로벌 시장 대응형 친환경 영유아 놀이매트 제품화 기술개발’에 선정됐다.
비비엔다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친환경소재를 사용해 다기능성(흡한속건, 항균, 통기, 층간소음방지 등) 영유아 놀이매트제품을 개발하며, ECO융합섬유연구원은 기능성 놀이매트용 편직원단 개발 및 제품에 대한 시험분석평가인증을 통해 신뢰성을 확보한다.
본 사업은 총사업비 6억1540만원으로 정부에서 4억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아 2년간 ㈜비비엔다와 ECO융합섬유연구원이 공동연구 개발을 수행 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기존의 화학소재를 사용하여 개발한 놀이매트 제품을 개선하여 영‧유아안전사고 방지기능, 층간소음 방지의 기능을 갖으면서도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는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ECO융합섬유연구원은 “영․유아 제품 시장인 엔젤산업 규모가 커져가는 시점에서 안전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에 맞추어 유아들이 유해물질이 노출되지 않아 부모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개발되어 향후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서 영․유아매트제품에 대한 우위를 선점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출처: 2018-09-11 TIN뉴스, http://www.tinnews.co.kr/sub_read.html?uid=15732§ion=sc17§ion2=%EC%84%AC%EC%9C%A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