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소연, 양주 섬유특화지원센터 개소
한국섬유소재연구원(원장 변성원, 이하 섬유소재연)이 오는 17일 소공인 특화지원센터에서 ‘양주 섬유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 인프라 및 특화지원센터’를 연다.
양주 특화지원센터는 지난해 10월 양주시 남면이 섬유 소공인을 위한 집적지구로 선정됨에 따라 섬유 기업을 위한 공동장비 인프라, 교육 시설 및 전시 홍보관의 구축 등을 통해 소공인 기업을 지원한다.
17일 행사는 소공인 지원사업 소개 및 경과보고, 구축 인프라 현장투어 등을 진행한다.
양주시 섬유패션사업은 지역 내 주력산업으로 성장 잠재력과 향후 발전 가능성이 높지만 대부분의 하청을 받는 임가공 위주의 영세 소규모 공장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만큼 특화지원센터 개소를 통해 다양한 지원책을 펼쳐 나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행사는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섬유‧장신구 유해물질 시험분석소 개소식도 함께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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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0-16,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