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돔, 상해서 한국패션 건재함 재확인

관리자 2018-10-24 00:00 조회수 아이콘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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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돔, 상해서 한국패션 건재함 재확인

 


 


상해패션위크 온타임쇼 및 공동부스 마케팅 전개

 

한국의류산업협회(회장 최병오)의 K-Fashion 쇼룸 ‘르돔’(LEDOME)은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열린 ‘2019 S/S상해패션위크’ 기간 ‘2019 S/S 온타임쇼’와 쇼룸 상하이 전시회에 참가해 우리나라의 하이엔드 의류제품의 건재함을 과시했다.

 

르돔은 중국 패션 바이어와 미디어 등이 집결되는 대표적인 패션 마케팅 이벤트인 상해패션위크와 연계한 수주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였다. 오픈 이래 매 시즌 지속적으로 중국 패션시장 진출을 타진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우수한 수주성과를 올리며 한국 고부가 패션제품의 중국 시장 성공 가능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이번 패션위크 기간에는 온타임쇼과 쇼룸 상해 전시회에 각각 4개와 6개 브랜드 등 총 10개 브랜드가 참가했다. 적극적인 마케팅 덕에 고급 편집숍과 대형 쇼핑몰, 온라인마켓, 디스트리뷰터 등 약 200여개 업체와 바이어 간 수주상담회가 진행됐다. 약 20만달러 이상의 현장 오더 계약이 성사됐다.

 

온타임쇼에서는 중국 현지 바이어와의 수주상담회를 통해 약 7만달러, 쇼룸 상해에서는 중국 심천, 상해, 북경 지역 편집매장 관계자들이 방문해 약 18만달러 수주가 성사될 것으로 기대된다.

 

르돔은 2014년 9월 오픈 이래 올해 상반기까지 총 1836만달러(약 209억원) 규모의 오더 실적을 거두었다. 이들 오더는 모두 국내에서 생산하는 등 국내 고부가 봉제 신규일감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고부가 K-Fashion을 중심으로 다양하고 독창적인 디자이너 브랜드들을 앞세워 중화권 시장부터 다양한 패션 중심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앞으로도 K-Fashion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앞장 설 것으로 전망된다.

 

르돔의 운영기관인 한국의류산업협회도 국내외 패션 전시회 참가, 해외 마케팅 기획쇼룸 개최 등 다양한 마케팅 운영을 통해 국내 유망 패션업체 및 고부가 패션소공인 상품을 적극 홍보하며 지원할 계획이다. 

 

여기에 르돔․소공인지원센터도 국내외 패션 전시회 및 공동 마케팅은 물론 ▲동대문패션비즈센터 내 쇼룸 운영을 통한 상시 마케팅 지원과 ▲드라마 르돔 내 촬영 스튜디오 대관 ▲2D/3D 프로그램 열람실 운영 ▲의류생산연계 활동 ▲기술트레이닝스튜디오에서의 의류 기술컨설팅 지원 ▲패션봉제 실습형 교육 및 하이엔드 의류제조 기술자 교육을 통한 봉제인력 양성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동 행사에 관한 문의는 한국의류산업협회(02-2233-5606 / 전시마케팅팀 김민철 매니저)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2018-10-24 TIN뉴스, http://www.tinnews.co.kr/sub_read.html?uid=15968§ion=sc18§ion2=%EB%94%94%EC%9E%90%EC%9D%B4%EB%8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