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추계 파리프레타포르테 참가,
한국 참가업체 700만불 이상 계약성과 달성”
- 39개국, 1,500여 브랜드 참가, 104개국 40,000 여 바이어 방문
- 국내 15개 패션 및 패션잡화브랜드 참가
한국패션협회가 지난 9월 4일부터 7일까지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이유 전시장 에서 개최된 파리 프레타포르테의 2011 S/S컬렉션에 참가해 700만불 이상의 좋은 계약성과를 거뒀다.
세계 패션의 중심지인 파리에서 개최된 본 박람회는 총 65,000sqm 전시면적에 세계 39개국에서 1,500여 브랜드가 참가하였으며, 유럽, 아시아, 미국 등 해외 전문 바이어들을 포함하여 약 45,000여명이 본 행사를 방문하였다.
지난 행사에 비해 해외 바이어의 숫자가 크게 증가하였으며, 그 중에서도 특히 스페인(+28%), 일본(+12%), 이태리(+8%), 브라질(+17%)의 바이어 수가 크게 상승하였다.
국내에서는 서울시와 중기청의 지원으로 도이파리스,페르마타, 까메,르이 등 총 15개 의류 및 패션잡화 브랜드가 참여하여 전시장을 방문한 유럽 및 세계 각국의바이어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박람회의 다음 행사인 2011 F/W Collection은 2011년 1월22 일부터 25일까지 파리 포트 드 베르사이유 전시장(Paris Expo, Porte de Versailles)에서 개최된다.
2010년 9월 행사결과
1) 참가업체 (브랜드) : 39개국 1,500브랜드 참가
2) 주요 참가국: 프랑스, 이태리, 스페인, 영국, 벨기에, 일본, 한국 등
3) 국내참가업체: 도이파리스, 아이섹스, 끄세보, 가체, 수작, 더블유제이, 갤러리뤼맨, 그룹프리미에르, 르이, 페르마타, 이레, 바이케이스튜디오, 까메하에, 디블루메, 르나르
4) 방문객 : 99개국, 45,000여명 (프랑스 바이어 57%/ 해외 바이어 43%)
5) 바이어 분류
국가별 : 프랑스 57%, 해외 43%
(이태리, 벨기에, 스페인, 영국, 일본, 브라질, 미국 등…)
업종별 : 리테일러샵 43%, 체인 스토어 7%, 백화점 3%,
도매 물류 업체 5%…
주요 바이어: Printemps, Galeries Lafayette, le Bon Marche, Lambert,
La Rinascente, Corso Como, Zap, Saks, Nieman Marcus, Henri Bendel,
Isetan, Plaza House, Gruppo Inditex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