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협회는 지난 2월 11일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제8대 회장에 삼성디자인학교(SADI)의 원대연(元大淵 46년생) 학장을 만장일치로 선임하였다. 신임 원대연 회장은 제일모직 패션부문 사장으로 재직시 제일모직의 정장과 캐주얼 라인을 국내 최고급 브랜드로 정상화 시킨 패션 전문 경영인으로 한국 패션 산업의 선진화와 고부가가치화를 선도한 업적을높이 평가받고 있다. 패션계는 "Fashion is Passion" 이라는 패션철학을 기본으로 하는 열린 경영의 실천으로 30여년 동안 섬유캙패션 산업에 종사한 원대연 회장의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한국 패션 협회의 역할 재정립을 통한 한국 패션 산업 발전에 공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정기총회 및 이사회에는 많은 패션디자이너 및 패션 업계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협회 추진 사업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과 방향 제시를 통해 제2의 한국 패션 산업 발전 도약 방안을 모색하는 화합의 자리가 되었다. 별첨 : 회장 프로필 및 인물사진, 한국패션협회 연혁 자료문의 : 02)528-4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