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백화점 가(假)매출, 상품권 강요 등 집중 시정 추진
한국패션협회
2011-11-11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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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동수)는 유통분야에서의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해서는 판매수수료 이외에도 납품업체의 각종 부담완화가 필요하고, 이를 위해 가(假)매출, 상품권 구입 강요행위 등을 집중 개선해 나갈 계획임, 한편, 롯데, 현대, 신세계의 3대 백화점은 총 1,054개 중소납품업체의 판매수수료를 10월분부터 3~7%p 인하하기로 하였기에 관련 보도자료를 아래와 같이 게시합니다.
우리 협회는 동 조치가 업계에 도움이 되는지를 검토중이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될 시 공정위와의 추가 협의를 진행 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가지고 지켜봐 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공정위 발표 관련 한국패션협회 김명호 부회장 11.8 인터뷰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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