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문화부 창의적 패션디자이너 육성 대상자 수료식 성료

한국패션협회 2012-02-09 15:22 조회수 아이콘 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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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도 문화부에서 진행한 창의적 패션디자이너 육성사업의 대상자인 18명에 대한 교육 수료식이 2 8일 저녁 6시 양재동 엘타워 엘가든(8)에서 한국패션협회 원대연 회장님을 비롯한 자문위원장 박윤수 대표, 참여 강사 김홍기 패션큐레이터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이 사업의 주관기관인 한국패션협회 원대연 회장은 대한민국에 근현대 복식이 도입된지 100년이 지나고 전 세계에서 K-POP열풍이 불어닥치고 있는 이 때, “ 4세대 한류라고 일컫는 “K-fashion”에 대한 전세계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기회를 잘 이용한다면 우리 패션의 우수성을 알릴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된다라고 말하며 이에 문화부에서 잠재력있는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이러한 사업을 진행하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며 단기간이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사업 존속이 이뤄졌으면 하는 바램이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한편 이 사업은 2011년도 6월 부터 12월 까지 아래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육성대상자(수료자)는 다음과 같다.  

 

육성 대상자(수료자) :

김세희(2Placebo), 배주안(Baezuan), 윤태선(Fly by B), 양수남(Suasti), 이타리(Tari),

조현희(V-Company), 정민식(Its Bag), 박소현(Baccziin), 박소현(Post December), 이현지(SABA)

윤춘호(Toe), 이명신(Low Classic), 정재웅(BLNK), 이지원(BLNK), 박지하(Tache)

박정영(Tache), 윤홍미(Rei Ken), 오덕진(Shoes By Launching M)

 

○ 사업개요

- 사 업 명 : 2011 창의적 패션디자이너 육성

- 사업기간 : 2011. 4. 1. ~ 12. 31.

- 사업예산 : 330백만원

- 대 상 : 개인 디자이너 브랜드 운영 3년이상/해외진출 1회 이상 경력자중

공개모집후 서류 및 심층면접 통해 총 18명 선발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 사업목적

창조적 문화예술 전달자로서의 패션 디자이너의 체계적 육성 통해

대한민국 패션문화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 진행 경과

- 신진 디자이너 교육 및 컨설팅(1회당 6시간기준, 이론 2시간/ 실기 4시간)

한국전통문화/창의력재발견/해외진출 전략 등 총 33, 206시간(

- 해외 현지 패션 인력 초청 컨설팅 및 공개강의(6)

- 성적 최우수자 글로벌 패션현장 연수(뉴욕/2주간)

- 졸업작품전(전통공예와 협업 1인당 2작품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