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도 아시아 패션연합회 한국협회 정기 총회 이사회 성료

한국패션협회 2012-02-10 15:17 조회수 아이콘 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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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AFF 정기총회 이사회가 2 9일 오전 10시 섬유센터 17층 소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1. 일 시 : 2012 29() 오전 10:00~

2. 장 소 : 섬유센터 17층 소회의실 / 오찬 배나무골

3. 참석자 :

정관 제 5장 제 25조 규정에 의거 이사 총 16명중 과반수10명 출석으로 이사회 성원

정관 제 4장 제 18조 규정에 의거 회원사 총 16개사중 과반수 10개사 출석으로 총회 성원  
     
    
회      장    - 원대연 (한국패션협회 회장)

     부회장단   - 박경로 (메트로리테일)

                        이진순 (GSGM 대표) ▶ 대참 신상걸 상무

                        민복기 (EXR 대표)   ▶ 대참 정재화 상무

                        김명호 (한국패션협회 부회장)

     이 사 단    -  도상현 (위비스 대표)

                         유용범 (문화아트 대표)

                         김점한 (대솔인터내셔널 대표)

                         한창우 (브라이트 유니온 대표)

                         권재철 (YK038 대표) ▶ 대참 이경수 전무

4. 주요협의내용

- 이날 회의에서 AFF사무국은 2011년도 사업보고 및 2012년도 사업계획 보고를 통해 2011년도 10 12일에서 14일까지 대구 엑스코와 인터불고 호텔에서 개최된 “AFF한국총회의 행사 성과 및 예산 집행 내역에 대해 보고하였으며, 동시에 AFF한국협회가 발의하여 진행하고 있는  패션진흥법창의적 패션디자이너 육성사업의 성과를 회원사들에게 보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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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원대연 회장은 2004년 서울총회 이후 두 번째 진행되는 총회로 그 의의를 잘 살린 행사내용에 대해 각국의 반응이 있었다고 전하며 이를 계기로 각 회원국간 비즈니스 교류 활성화 및 공동사업 추진에 각국의 의견이 모아진 만큼 이를 위한 구체적인 성과들이 도출될 수 있도록 한국협회 조직을 재정비하고 회원사를 증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 이에 각 임원사는 올해 새출발한다는 기분으로 정부사업 추진, 조직 안정화 및 회원사 확대에 AFF한국협회 사무국과 임원사가 머리를 맞대고 협의할 수 있는 가칭 협회 활성화 실무위원회조직의 구성을 제안하며 이를 통해 금년도 사업계획의 재검토 및 2013년도 정부사업 추진,  회원국간 공동사업 기획안에 대한 준비를 진행하도록 주문하였다.

-한편, 2012년도 동경 총회는 7 17() ~ 7 19() 3일간 동경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동경 IFF”전시회와 연계되어 진행될 예정으로 작년 한국총회에서 시작된 비즈니스 기회의 場을

확대하는 등 여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