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글로벌 패션 CEO 포럼 성료

한국패션협회 2012-02-29 12:34 조회수 아이콘 4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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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글로벌 패션 CEO 포럼 성료


▷ 주 최 : 매일경제신문, 한국패션협회 공동주최
▷ 일 시 : ’12.2.29.(수), 07:30-09:00
▷ 장 소 : 매경미디어그룹 본사 12층 포시즌 (필동)
▷ 강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광식 장관
▷ 강연주제 : 한류와 패션의 융합


“전통과 현대를 융합한 K-Culture가 한류의 키워드가 될 것”


지난 2월 29일 매경미디어 그룹(필동) 12층 포시즌에서 한국패션협회와 매일경제가 공동주최하는 ‘제13회 글로벌 패션 CEO 포럼’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패션협회 원대연 회장, 매일경제신문 장용성 부사장, 박동문 코오롱Fnc패션부문 대표 등 국내 유수 패션기업, 유통, 수입패션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열세번째를 맞는 ‘글로벌 패션 CEO 포럼’ 행사는 한국패션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멤버쉽 행사로 내수, 수입 패션업계 및 유통업계의 CEO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지고 패션업계가 당면하고 있는 이슈와 글로벌 전략에 대해 함께 논의해왔다.

이날 포럼의 강연자인 문화체육관광부 최광식 장관은 한류1.0세대인 드라마에 이어 2.0세대인 K-pop을 뛰어 넘어 패션, 한식 등과 같은 다양한 문화 콘텐츠 중심의 K-Culture가 한류3.0세대를 이끌 것이며 이러한 한류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전통을 본받아 현대적으로 응용한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융합 콘텐츠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포럼에 참석한 한국패션협회 원대연 회장은 인사말에서 ‘모든 것이 패션이다’라는 관점에서 패션산업의 위상격상과 한국패션의 세계화를 위해서는 우리 패션 기업들이 서로 협조, 협력을 통해 효과적인 시너지를 창출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그 중심에 협회가 앞장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다음 제 14회 글로벌 패션 CEO 포럼은 4월 12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 보도문의 : 02-528-4743, 4738 한국패션협회 홍보팀 박영수 차장, 박보현 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