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8~6.19, 양재동 AT센터 3층에서 인디브랜드페어 개최
대한민국 패션계, 인디가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
제2회 인디브랜드페어, 오는 6월 18일 19일 양일간 개최, 100여개 업체 참가
o 유망 인디 디자이너들의 새로운 내수 시장 판로 개척 및 비즈니스 기회의 장 마련
제2회 인디브랜드페어>가 오는 6월 18일~19일 양일 간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11월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개최되는 인디브랜드페어는 지식경제부의 적극적인 지원아래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와 패션인사이트(발행인 황상윤)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유능한 신진 디자이너 발굴과 최근 활성화 되고 있는 셀렉트숍 유통에 필요한 콘텐츠를 공급하기 위한 플랫폼을 만드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인디 브랜드와 유통업체, 패션업체간 수주상담을 위한 비즈니스 전문 전시 지향
여성복 45개사, 남성복 17개사, 액세서리 34개사 등 총 10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전시는 최근 국내 패션 시장에서 활성화되고 있는 셀렉트숍은 물론 새로운 변화를 꾀하는 메이저 패션 브랜드와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한국 패션 시장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변화되고 있는 소비자 구매 패턴과 컨템포러리하고 유니크 한 리테일 시대 소비자의 감성을 충족시키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컨텐츠 찾기의 해법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패션협회는 ㅇ 직사입 추진 백화점 및 셀렉트숍 바이어 ㅇ 온라인 유통업체 바이어 ㅇ 디자이너 브랜드 및 홀세일 전문 브랜드와 협력을 추진 중인 패션기업 경영자 및 머천다이저 ㅇ 브랜드 사입을 통해 콘텐츠 강화를 희망하는 소매업자 등을 초청하여 브랜드와 유통업체간 수주 상담을 통한 패션 상품 거래 활성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프리젠테이션 쇼, 특별세미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 동시 개최
또한 참가 업체 중 일부 브랜드는 플로어쇼(Floor Show) 형태로 진행되는 프레젠테이션 쇼를 통해 특유의 창의적이고 개성 있는 디자인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며 CMG 김묘환 대표의 일본 패션 시장의 역동적 변화를 중심으로 한 “전환기 패션 산업의 뉴웨이브”라는 주제의 특별강연과 세종대 장수영 교수의 “리테일 마케팅과 리테일 트렌드” 강연을 통해 리테일 시대에 필요한 주요 이슈를 집중 점검 해보고자 한다.
한국패션협회 원대연 회장은 “한국 패션 시장은 원 숍, 원 브랜드(one shop, one brand)의 모노 숍 시대에서 원 숍, 멀티 브랜드 시대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으며 최근 패션 시장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감성과 취향을 만족시키는 개성 넘치는 디자인의 인디 브랜드 상품들이 급부상하고 있다”며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인디브랜드페어>를 통해 경쟁력 있는 인디 디자이너를 발굴, 21세기 한국 패션 산업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첨부 : 행사개요 및 제1회 인디브랜드페어 행사사진 각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