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회 한,중 패션사업교류회

한국패션협회 2012-07-05 00:00 조회수 아이콘 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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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토종브랜드의 글로벌브랜드化 기대


제3회 한‧중 패션사업교류회

 

- 한‧중 패션사업 교류회 및 브랜드 프레젠테이션 쇼 개최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와 PFIN(대표 유수진)은 지식경제부의 후원 아래 국내 유망 패션브랜드를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토록 지원하는‘2012년 글로벌 브랜드 육성’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 6월 30일 중국 상해 밀레니엄 홍치아오 호텔에서는 이 사업에 참여하는 리딩브랜드의 중국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중국내 주요 유통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한국 브랜드를 소개하는‘제 3회 한?중 패션사업 교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중국 유통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진행해온 지난 1, 2회 때보다 더 많은 60여 명의 바이어가 참여하여 성황을 이뤘고 처음으로 진행된 브랜드 프레젠테이션 쇼를 통해 참여 브랜드의 디자인성과 상품력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진행되어 참가한 중국측으로 부터 호평을 받았다.

본 행사는 리딩브랜드로 선정된‘유지아이지' 더휴컴퍼니,‘모린꼼뜨마랑' 보끄레머천다이징, ‘버커루' 엠케이트렌드,  ‘지센' 위비스, ‘지이크 파렌하이트' 신원, ‘코데즈컴바인' 코데즈컴바인, ‘플라스틱 아일랜드'의 아이올리가 참여하였고, ‘EXR' EXR, ‘Blooming, AT-Mue, Roompacker, Mill' 두타 등도 참여하였으며 총 9개 기업 50여 명의 한국측 대표가 중국 주요 백화점 및 각 지역 유력 대리상을 상대로 열띤 홍보활동을 벌였다.
중국 현지에서는 상하이띠이빠바이빤, 항조우 인타이바이훠, 우한광장, 강회이광창, 지우광바이훠 등의 기업 책임자가 참석하여 한국 브랜드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글로벌 브랜드 육성’사업은 2009년 부터 시행되었으며, 2011년도인 3차 년도까지 (주)PFIN(대표 유수진)에서 주관해오다 올해(4차년도)부터 한국패션협회로 이관되었다. 이는 글로벌 진출을 위한 내부역량 강화와 진출 희망 지역에 대한 정보 자문이 중요했던 지난 3차 년도와 달리 올해부터 보다 적극적이고 본격적으로 목표하는 해외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공신력과 대표성을 갖는 한국패션협회가 이 사업을 주관하기에 적합하다는 공감대에 기인한 바가 크다.

한국패션협회는 향후 이 사업을 진행하면서 기틀을 잡아가는 이번 ‘한?중 패션사업 교류회’가 더욱더 실질적인 중국 진출의 교두보로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중국 주요 유통망의 고위층과 각 지역 우수 대리상 및 중간관리상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사업에 참여하는 리딩브랜드는 물론 국내 패션산업 전반으로 수혜가 확산되는데 주력할 것이다.
 

관련 문의 : 정유선 사원(Tel.02-528-4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