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춘계 뉴욕 코트리 성황리 종료

한국패션협회 2013-03-04 00:00 조회수 아이콘 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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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협회,
2013년 춘계 뉴욕 코트리 성황리 종료
현장 계약 21만불, 향후 24만불 이상 수출 실적 달성 예상

지난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뉴욕 JAVITS 센터와 피어94에서 개최된 뉴욕 패션 코트리에서 한국 패션업체들은 현장 계약 21만불을 기록하였으며 향후 24만불 이상 수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패션의류, 잡화, 주얼리 등을 포함한 총 1,172개 패션업체가 참가하였으며 한국 패션 기업은 서울시 지원 5개사, 대구 지원 2개사, 개별 참가 3개사 등 총 10개사가 참가하였다.

한국패션협회는 서울시의 후원으로 총6개 업체의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였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한국 업체는 데무, 문영희, 오티알, 셀레네:희, 씨엔코, 크레스에딤 등 총 6개사가 참가했으며 특히 미주 바이어들의 수주가 이어져 현장 계약액 21만불이라는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향후 24만불 이상의 추가 수출 실적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가 여성복 브랜드인 ‘무홍’ 의 경우 현지 바이어가 컬렉션 전체를 수주하여 하루100만불 상당의 상담을 진행하는 등 성과 높은 실적이 예상되며, 이미 꾸준한 뉴욕패션위크 참가 등 현지에서 다수의 경험이 있는 여성복 브랜드인 ‘데무 박춘무’ 또한 미주 유명 백화점 Bloomingdale’s및 유명 편집숍 Oak과의 성공적인 거래가 진행되었다.

또한 올해 뉴욕 코트리 신규 참가이지만 현지 프레스와 쇼룸 등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박윤정과 셀레네:희는 이번 전시 참가를 통해 미국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파악할 수 있었으며 다음 전시 보다 가시적인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뉴욕 코트리는 ENK 주최로 개최되고 있으며 Sole Commerce, Bridge, Evening, Contemporary/ TMRW, Accessories/ Contemporary/ Denim등의 전시 공간으로 구분되어 운영된다. 한국 패션 기업은 프리미엄 브랜드 위주의 Contemporary/TMRW관에 위치하였다. 올해ENK는 라스베가스 매직쇼 주최인 Advanstar와의 인수합병으로 그 규모를 더 넓힐 예정이다. 

* 서울시 지원 업체

no

업체명 (브랜드명)

대표자

홈페이지

주요품목

1

데무 (데무 박춘무)

박춘무

www.demoo.com 

여성복

2

문영희 (무홍)

문영희

www.moohong.fr

여성복

3

오티알 (박윤정)

박윤정

www.vackyunnzung.com

여성복

4

셀레네:희 (셀레네:희)

정승희

www.selenehee.com

여성복

5

씨엔코 (씨엔코)

최보윤, 고은주

www.cnkoh.com

여성복

6

크레스에딤 (크레스에딤)

김홍범

www.cresedim.com

여성복

* 첨부 : 참가 업체 명단 및 관련 사진 
* 문의 : 한국패션협회 신희진 차장, 권소희 사원 (02-460-8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