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춘계 파리 후즈넥스트 성황리 종료

한국패션협회 2013-01-22 00:00 조회수 아이콘 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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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협회,

2013년 춘계 파리 후즈넥스트 성황리 종료

현장 계약 300만불, 향후 200만불,

총 500만불 이상 수출 실적 달성 예상

 




지난 2012년 1월 파리 프레타 포르테와의 전시 합병으로 유럽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파리 후즈 넥스트는 지난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파리 PORTE DE VERSAILLES에서 패션의류, 가방, 주얼리 등 2,000여개의 패션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한국 패션 기업은 서울시 지원 8개사, 중기청 지원 9개사, 대구시 지원 10개사, 개별 참가 5개사 등 총 32개사가 참가하였으며 한국패션협회는 이중 서울시와 중소기업청의 후원으로 17개사의 후즈 넥스트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였다.

 


전시 주최측은 유럽 경기 악화로 인해 방문 바이어 수가 지난 시즌보다 작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이태리, 일본을 중심으로 한 빅 바이어와의 거래에 기대를 걸고 있다. 또한 전시 기간 중 연이은 폭설로 인해 다음 전시를 기약하며 이번 전시에 참여치 못한 바이어도 많았으나 한국 참가 업체들은 우수한 상품력과 가격 경쟁력으로 바탕으로 예년 보다 좋은 수주 실적을 달성 할 수 있었다.

 


매 시즌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는 데무 박춘무, 페르마타, 이상봉 등 여성복 브랜드는 유럽을 중심으로 중동, 중국에서의 인기가 높았으며 무홍, 그리디어스, 마샹블 바이 주연, 씨앤코, 로맨티사이즈 등 신규 참여 브랜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으며 비아케이스튜디오, 아나메종, 세옵, 티오드 등 가방, 스카프, 주얼리, 구두 등 액세서리 업체에 대한 관심과 수출 실적도 매시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패션 기업은 현장 계약 300만불 이상, 향후 계약 200만불 이상 등 총 500여만불 이상의 수출 실적을 달성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후즈 넥스트는 가장 독창적인 세계 여성 기성복 브랜드 200여개사만 제한적으로 선정한 ‘FAME’, 컨템포러리 여성복 및 이브닝웨어 등 다양하고 보완적인 제품라인으로 차별화된 제품을 추구하는 브랜드를 위한 ‘PRIVATE’, 데님,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스트릿웨어 분야의 새로운 패션 스타일이 제시되는 ‘MR.BROWN’, 1,000여개의 하이 퀄리티 액세서리 브랜드로 구성되는 ‘PREMIERE CLASSE’등의 전시관을 구성하고 있다.

 


 

서울시 지원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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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명 (브랜드명)

대표자

홈페이지

주요품목

1

데무 (데무 박춘무)

박춘무

www.demoo.com 

여성복

2

문영희 (무홍)

문영희

www.moohong.fr

여성복

3

오티알 (박윤정)

박윤정

www.vackyunnzung.com

여성복

4

셀레네:희 (셀레네:희)

정승희

www.selenehee.com

여성복

5

씨엔코 (씨엔코)

최보윤, 고은주

www.cnkoh.com

여성복

6

크레스에딤 (크레스에딤)

김홍범

www.cresedim.com

여성복

 

* 첨부 : 참가 업체 명단 및 관련 사진
* 문의 : 한국패션협회 신희진 차장, 권소희 사원 (02-460-8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