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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재단 정덕구 이사장이 말하는 중국의 전환기 현상과 중국의 미래
제 27회 Tex+Fa CEO 조찬포럼에서는 니어재단 정덕구이사장을 초청하여
‘중국의 전환기 현상과 중국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합니다.
■ 제27회 Tex+Fa CEO 조찬포럼 개요
ㅇ 주 제 : 중국의 전환기 현상과 중국의 미래
ㅇ 강 연 : 니어재단 정덕구 이사장
ㅇ 일 시 : 2013년 4월 19일(금) 07:20~09:00
ㅇ 장 소 : 르네상스호텔 3층 다이아몬드홀
한국패션협회(원대연 회장)는 오늘 4월 19일 오전 7시 20분에 역삼동 르네상스 호텔에서 한국섬유산업연합회와 한국의류산업협회와 공동으로 '제27회 Tex+Fa CEO 조찬포럼'을 패션업계 경영인 및 디자이너, 섬유업계 대표, 유관기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찬포럼을 개최하였다.
이 날 포럼에서 한국패션협회 원대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강연을 통해 최근 전환기에 들어선 중국시장의 변화를 파악하고 미래를 예측함으로써 국내 패션업체들의 새로운 도약을 모색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연자인 정덕구 이사장이 이끌고 있는 니어재단은 한국의 동북아시아 전략 연구를 목적으로 설립된 순수 민간 자본의 연구기관으로, 동북아시아 역내 무역자유화와 집단안보체제 구축 가능성에 대한 연구와 역내 단일 시장의 구축을 위한 로드맵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기관이다.
또한 정덕구 이사장은 최근 ‘한국의 외교안보 퍼즐(Near watch report)’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외교ㆍ국방ㆍ통일분과의 윤병세ㆍ최대석 위원도 참가했는데, 국가안전보장회의와 같은 위기대응 컨트럴타워 설치 견해는 ‘청와대내 국가안보실’로 정책에 반영되기도 했다.
정덕구 이사장은 이 날도 보고서 내용과 관련이 깊은 세계 정치 경제 질서, 시진핑 시대의 중국, 아베의 일본, 김정은과 북한의 3세 경영체제, 박근혜 정부의 시대교체 Plan, 한국의 역할 등으로 1시간 여 동안 강연을 이어나갔으며, 이후 CEO들과의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다음 '제28회 Tex+Fa CEO 조찬포럼'은 오는 5월 16일(목)에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있을 예정이다.
※ 문의처 : Tex+Fa CEO 조찬포럼 운영사무국 T : 02-528-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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