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협회 패션산업발전위원회 1차 추진 소위원회 개최

한국패션협회 2013-07-12 00:00 조회수 아이콘 4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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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협회 패션산업발전위원회 1차 추진소위원회 개최


지난 11일 오전 위비스 컨퍼런스홀에서 한국패션협회 패션산업발전위원회 제1차 추진소위원회가 개최되었다.

  ㅇ 일시 : 2013년 7월 11일(목) 10:30~13:30 
  ㅇ 장소 : (주)위비스 회의실

ㅇ 참석자 :

    한국패션협회 원대연 회장, 김기산 부회장, 산업통상자원부 전우표 사무관,

    고은주 교수(연세대학교), 국성훈 대표(파비즈), 권성재 대표(더휴컴퍼니),

    김정희 교수(가천대학교), 도상현 대표(위비스), 박상진 대표(인터패션플래닝),

    박선희 교수(이화여자대학교), 이장훈 대표(제이앤에프아이티씨), 전희준 대표(제시앤코),

    조익래 대표(SUS패션연구소), 한준석 대표(지오다노), 홍은주 대표(엔주반)

 
  
 
2011 7월 발족된 패션사업발전위원회는 60여명의 브랜드대표, 디자이너, 학계, 전문가 로 구성되어있고, 체계적인 의제 발굴 및 협의를 위하여 패션산업발전위원회 산하에 추진소위원회를 브랜드 대표 및 학계, 전문가 등 20여명으로 구성하여 격월로 회의 개최하고 있다. 지오다노 한준석 대표가 소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아 패션산업 도약을 위한 회원사 및 협회의 위상 강화에 필요한 다양한 추진과제 발굴 및 패션업계의 공동이익 대변자로 활동하고있다.
 
이번 소위원회는 패션산업의 적극적 한류 도입 방안  한중FTA 체결대비 한국브랜드 생존전략 이라는 두가지 주제로 진행되었다.
 
참석위원들은 한류 주제에 대해서 지속가능한 한류, 한류를 활용한 신규 프로젝트, 타산업과의 콜라보레이션, 한류를 타겟으로한 인재 양성, 한류에 적합한 브랜드를 위한 인프라 구축, 국격을 높인 브랜드에 대한 정부차원에서의 인센티브 필요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였다.
 
한중FTA 주제에 대해서는 한국브랜드 수출, 중국브랜드 수입차원에서 한국브랜드의 장단점 연구 필요성, 중국브랜드 수입의 대비책, 중국 생산 및 수입 증가 대책, 브랜드의 자립적 해외시장진출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그리고 이날 회의에서 1대 한준석 위원장(지오다노 대표)을 이을 2대 위원장으로 활발한 국내외 사업을 전개하고있는 도상현 대표를 만장일치로 추대하였다.
 
협회는 대 중국 및 해외시장 개척 활성화를 위한 전략 수립 시 한류 활용방안과 한중 FTA에 따른 대책 등을 반영, 심층연구하여 올 11월경 패션업계에 발표할 예정이다.
 



(왼쪽부터) 고은주 교수, 전우표사무관, 조익래 대표, 전희준 대표, 한준석 대표, 김기산 부회장, 원대연 회장, 김정희 교수, 도상현 대표,
국성훈 대표, 박선희 교수, 박상진 대표, 이장훈 대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패션협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찬이사 02-460-8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