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shion, 세계 패션의 심장으로 힘차게 나아가다

한국패션협회 2013-08-06 00:00 조회수 아이콘 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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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shion, 세계 패션의 심장으로 힘차게 나아가다

 

- 유망 패션 브랜드(의류·신발), 뉴욕 수주전시회(INTERMEZZO)에서

기존과 차별된 강력한 이슈 마케팅 추진 -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지난 8월 4일

부터 6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패션 전문 수주 전시회인 INTERMEZZO에

유망 중소ㆍ중견 패션 브랜드가 참가하여 기존과 다른

차별되고 강력한 마케팅을 전개하였다.

 

  본 K-Fashion Project 행사는 우리나라 패션 브랜드의 글로벌화를 위해 ‘09년시작

된 글로벌 브랜드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유망 브랜드의 미국

시장과 세계 신흥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금년에는 세계 유명 트레이드 쇼를 통해 미국 시장 진출을 꿈꾸는 4개 국내 브랜

드의 글로벌 마케팅 지원을 하였다. 지난 8월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트레이드 쇼

이엔케이 인터메조*에서 세계적인 스타일리스트 패트리샤 필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을 통한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현지 바이어들과 언론에 큰 호응을 얻었으

며 전시 기간중 이루어진 수주 상담 및 계약을 통해 실질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한 비즈니스로 연계되는 행사로 평가되고 있다.

 

 

* 인터메조 트레이드쇼 :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 바이어를 연결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트레이드쇼로 평균 525개사, 7,500명 방문 규모를 가진 각국의 떠오르는 브랜드 스페셜 시즌 트레이드 쇼

  

  인터메조에 참가한 국내 브랜드 버커루, 유지아이지, 제시뉴욕, 컬쳐콜은 다양한

컨셉과 상품들을 전시하여 한국 패션을 선보였다. ‘버커루’는 개성 있는 워싱으로

여러 데님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본 트레이드 쇼에서 한국 데님의 우수성을 강조하

였으며, ‘제시뉴욕’은 피트가 된 원피스와 니트 등으로 바이어를 사로잡았다. ‘컬쳐

콜’은 다양한 색상의 프린트들의 믹스를 통해 소비자들이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상품

이 큰 호응을 받았으며 ‘유지아이지’는 내츄럴한 색상의 베이직한 아이템들로 믹스

매칭 하는 자유로운 스타일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이번 이벤트에 아쿠

아 슈즈 전문 ‘액토스 스킨 슈즈’ 부산 신발 업체가 참여하여 한국 패션 브랜드와

산 신발 산업과의 강한 스트림 융합을 보여주었다.

 

  특히 행사기간 중인 8월 5일에는 뉴욕 패션전문가이자 ‘섹스 앤더 시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의 패션스타일을 세계적으로 대 유행시킨 패션 스타일리스트 패

트리샤 필드가 이번 행사에 참가한 버커루, 유지아이지, 제시뉴욕, 컬쳐콜의 여러 아

이템들을 모델, 마네킹에 스타일링하고 현지 VIP 프레스와 바이어를 초청하는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패트리샤 필드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엄청난 콘텐츠의 융합, 이엔케이

라는 세계적인 트레이드쇼 전문 기획사의 공식 스폰싱 및 콜레보레이션으로 비즈

니스 융합, 부산 신발 산업의 콜레보레이션으로 패션 스트림 융합으로 진정한 융합

마케팅을 실현하는데 그 의미가 높이 평가되었다.

 

  금번 인터메조에서 진행된 K-Fashion Project에는 버커루, 제시뉴욕, 컬쳐콜, 유지

아이지 등 4개 유망 브랜드가 참가하여 그간 축척한 내부역량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해외시장 진출과 현지화에 역량을 집중하였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빠르게 인식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향후에도 산업통상자원부는 우리 패션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길을 찾고 역동적

으로 성장해 나가도록, 유망 브랜드를 적극 발굴하여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