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대연 회장, 울모던 전시회 축사
한국패션협회 원대연 회장은 11월 8일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울모던(Wool Modern) 행사에 참석하여 친환경소재인 울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이번 전시회가 침체된 울 산업의 진작과 패션브랜드들과의 협업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축사를 전하였다.
한국패션협회와 영국대사관, 호주대사관 후원으로 울마크 컴퍼니 한국지점이 개최한 이번 전시회는 ‘Campaign for wool'의 일환으로 울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존 갈리아노, 폴스미스, 비비안 웨스트우드 등 세계적인 탑 디자이너들과 함께 문영희, 정구호, 정욱준, 우영미, 최철용, 최유돈 등 6명의 국내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68작품이 11월 25일까지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