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프리미에르비죵 및 런던패션위크 참관

한국패션협회 2004-09-17 00:00 조회수 아이콘 6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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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는 오는 9월 19일부터 26일까지 파리 프리미에르 비죵과 런던패션위크에 참관단을 구성하여 동행사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패션협회가 런던, 파리, 밀라노 등 유럽 주요 패션 도시 마켓 리서치와 프리미에르비죵, 런던패션위크 등 주요 전시회 참관을 통해 최신 트랜드 경향을 파악하고 패션업체 상호간 심층적 토론을 통한 정보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원대연 회장 등 협회 관계자들과 파리의상조합 Didier Grumbach 회장과의 만찬을 통해 한불 패션 산업의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중점 논의할 예정으로 국내 패션 업계 및 학계 관계자 20여명이 함께 한다. 파리 프리미에르비죵은 727개의 창조적인 원단 전시업체들이 제공하는 수준높은 품질과 다양성으로 05/06 F/W 트랜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프리미에르 비죵 트랜드는 전세계의 원단 및 패션업계가 가장 신뢰하고 따르는 트랜드로서 파급효과가 매우 크며, 포럼이나 오디오 비쥬얼, 컬러카드, 트랜드북을 통해 차기 시즌 상품 차별화를 위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행사이다. 또한 런던패션위크는 세계 5대 컬렉션 중 하나로 150여명의 액세서리 및 여성복 크리에이터가 참가하는 전시회와 50여회의 캣워크 쇼(Catwalk Show)로 구성되며 5일간 개최된다. 1975년부터 시작한 런던패션위크는 세계 패션을 이끄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존 갈리아노, 알랙산더 맥킨 등을 배출했으며 스트리트 패션 캐주얼이 강세를 보였다. 향후 한국패션협회는 파리 프리미에르비종 기간과 연계하여 패션 선진 도시 참관단 사업을 연2회 개최할 예정이다. 별첨 : 보도자료 전문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