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직 산업부 장관 “섬유, 첨단산업으로 발전 중"
스트림 협력 사업 지원 및 인력부족 해결 위한 다양항 방안 구상
19일 서울 강남구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린 '제36회 Tex+Fa CEO' 조찬포럼에 한국패션협회 원대연 회장,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노희찬 회장, 한국의류산업협회 최병오 회장이 참석하였다.
우선 정부는 고부가가치화 및 글로벌 브랜드화를 위한 기반을 조성키로 했다. 이를 위해 FTA(자유무역협정)를 겨냥한 수출 공략품목을 개발하고 KTC, 해외전시회를 활용해 국산브랜드의 해외진출을 촉진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