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협회, 2014년도 패션산업발전위원회 제2차 추진소위원회 개최
ㅇ 일 시 : 2014.4.10(목) 15:00~17:00
ㅇ 장 소 : 한국패션협회 회의실
ㅇ 참석자 : 총 12명
- 협 회 : 원대연 회장, 김기산 부회장, 주상호 상무
- 위원장 : 도상현 대표 (위비스)
- 위 원 : 김묘환 대표(CMG), 김정희 교수(가천대학교), 오서희 대표(린에스앤제이),
이경옥 대표(크리에이티브랩 대표), 이장훈 대표(제이앤에프아이티씨),
전희준 대표(제시앤코), 정진한 대표(JI컬렉션), 최익 대표(패션랜드)
ㅇ 주요안건 : 2015년도 패션부문 지원사업 발굴
2011년 7월 패션산업의 위상 제고와 공익 대변자 역할을 위해 발족된 패션산업발전위원회는 4월10일 2차 추진소위원회를 개최하여 정부에서 지원하고 있는 패션부문의 사업과 협회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민간사업에 대해 위원들에게 보고하고 2015년도 패션부문 지원 사업 발굴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위원들은 인천공항 면세점과 COEX몰 운영 계획에 대하여 협회가 중소패션기업에게 필요로 한 사업을 시기적절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지지하며 많은 중소패션기업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도상현위원장은 최근 백화점 인테리어 비용 환급 등의 실질적인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그간 협회가 끊임없이 건의하고 노력한 산물이라며 결과의 경중을 떠나서 협회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고 격려하였다. 또한 지난 몇 년간 패션업계가 경기 불황과 더불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업계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차원에서 패션업계 칭찬하기 캠페인을 미디어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것을 건의하였다.
그밖에 협회가 운영하는 패션넷코리아 프로그램을 특화하고 확대하여 미래 창조 경영의 플랫폼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 백화점과의 상생 협약에 이은 할인점과의 상생을 위한 현황 조사 및 대응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 정부에서 지원하는 패션부문사업에 대한 로직별 분석에 따른 취약분야 및 확대분야에 대한 전망이 필요하다는 의견, 침체된 내수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비즈니스 이벤트 행사 개최, 알리바바 온라인 쇼핑몰 공동 입점 추진 등의 다양한 의견등이 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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