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단체는 작년말 제조-유통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약서를 체결, 상생협의회를 구성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25일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AK플라자 상품본부장과 패션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제1차 상생협의회가 진행, 이 자리에서 양산업에 종사하는 실무자들간의 인적교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개진됨에 따라 실무자 능력향상 워크샵이 기획됐다.
워크샵은 리테일 시대에 필요한 전문인재 양성과 패션브랜드 현장인력 역량 강화를 위해 최근 국내외 유통트랜드, 옴니채널 리테일링, 빅데이터 마케팅 전략 등의 강연을 통한 '패션바이어 능력향상 전문과정'으로 제조-유통간 공통 테마를 발굴하여 상생방안이나 상호 이익증대 방안에 대한 토론형식으로 진행된다.
협회측은 " 백화점-패션업계 실무자들이 함께하는 화합의시간 등을 통해서 제조-유통간 교류 활성화 계기를 처음으로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하고 "향후 패션협회와 백화점협회는 동 워크샵 개최를 계기로 제조-유통 실무자간 교류를 위한 정례 사업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알렸다.
행사 일정은 다음과 같다.
일 정 : 2014.6.18(수) ~ 6.20(금) 2박3일
장 소 : LF 이룸연수원
패션 실무자 능력향상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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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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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8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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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외 유통트렌드
토론 진행 프로세스
분임토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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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19일(목) |
옴니채널 리테일링
빅데이타 마케팅전략
토론자료 수집 및 분석
분임토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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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20일(금) |
최종토론 팀 선정
토론배틀 및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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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 한국패션협회 민옥기 차장 (T.02-460-8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