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코리아패션비즈니스센터’한중 패션기업간 교류의 장 마련

한국패션협회 2014-06-25 00:00 조회수 아이콘 4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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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코리아패션비즈니스센터’한중 패션기업간 교류의 장 마련
 
= 월1회 바이어데이 진행, 한중기업간 지속적 교류를 통한 성과 속출 =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진행하고 있는 ‘코리아패션비즈니스센터'가 지난 5월 20일 ‘바이어데이' 개최를 시작으로 2014년도 쇼룸 영업 활동을 시작해 6월 현재까지 가시적인 영업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 브랜드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유망 브랜드의 중국 시장 진출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코리아패션비즈니스센터는 MK트렌드 ‘버커루'와 ‘NBA'의 상해 지우광백화점 및 주요백화점 오픈, 2014년도 쇼룸 신규 입점 브랜드인 아가방 ‘에뜨와'의 항주 대하 및 유명 백화점 입점 등이 성황리 진행되고 있다.
 
특히 쇼룸 입점 브랜드의 원활한 중국 유통 전개를 돕기 위해 월 1회 개최하고  있는 ‘바이어 데이'를 통해 한중 패션 기업간의 지속적인 교류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6월 18일 개최된 ‘바이어 데이'에는 상해취건투자관리유한공사(上海聚建投资管理有限公司), 상해익신복식회사(上海翌晨服饰有限公司), 상해양목복식유한공사(上海杨穆服饰有限公司) 등 총 5개사 바이어가 쇼룸을 방문, 한국 브랜드와의 협업, 대리를 희망하는 기업의 참석으로 실질적인 상담이 이루어졌다.
코리아패션비즈니스센터는 향후 바이어 유치, 판매활동 지원, 브랜드 쇼룸 운영을 통한 세일즈 지원 등의 마케팅 지원과 법인 설립, 상표 등록, 지적재산권 상담, 중국 현지 시장 동향 정보 제공 등의 행정 지원 서비스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쇼룸 입점 브랜드 외에 중국 진출을 희망하거나 확장하려는(중국상표등록 완료 브랜드 限) 브랜드에 일정 기간 입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가능성 있는 브랜드가 중국 패션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고, 한국 패션기업의 중국 패션 시장 진출에 필요한 서비스 지원에 주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