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 개최결과

한국패션협회 2005-02-23 00:00 조회수 아이콘 6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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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 개최결과

    ㅁ 2004년도 사업결과 보고 및 2005년도 사업추진 방향 발표  
    ㅁ 정관 및 제규정 개정 : 회원사 범위 확대, 분과위원회 구성 등
    ㅁ 신규 비상근 임원단 구성, 2005년도 임원 명단 확정


한국패션협회(회장 元大淵)는 지난 2월 22일 섬유센터 17층에서 장호순, 정환상 고문과, 보끄레머천다이징 이만중 대표, 쌈지 천호균 대표, 영원무역 허호기 감사, 이랜드 박성경 대표, 래만 이영선 대표, 뻬띠앙뜨 김종월 대표 등 30여명의 회원사가 참석한 가운데 “2005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승인된 “2005년도 협회 사업계획”은 해외 진출 지원, 이미지 제고, 글로벌 패션인재 육성, 인프라 구축, 회원 권익보호, 정보 제공, 경영 합리화 등을 중점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국내 패션업체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목적으로 해외 전시회의 공동 참가와 함께 개별적으로 참가하는 해외 전시회 및 컬렉션 지원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며 중국 컨설팅 시스템 개발을 통해 국내 패션업체의 중국 진출에 일조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 패션산업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서울컬렉션(춘계 4.14~23, 추계 10.21~30, 예정)과 서울패션인상 시상식(12.8 예정)을 개최할 예정이며 대한민국패션대전을 통해 발굴된 패션인재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신진디자이너육성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중점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패션업체의 효율적인 물류관리를 통한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유통물류단지 건립 추진과 패션정보발신 및 해외진출 거점 역할을 수행할 패션센터 건립을 장기사업으로 추진하여 패션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신용카드 수수료 인상저지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과 홈페이지 활성화 및 최신 패션정보를 회원사에 신속히 제공 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총회를 통해 협회는 정관 및 제규정을 개정하였다. 현재 “의류패션 산업”으로 국한된 회원사 범위를 “패션 전산업”으로 확대하여 토탈 패션 산업을 지향하고 회원사를 적극 유치하여 협회 활성화를 도모코자 하였다. 또한 기존 사업부제를 팀제로 개편하여 현장 밀착 회원서비스를 강화하고 목표관리제를 통한 업무 책임 경영으로 글로벌 협회 역량 기반 구축에 대비하였다.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협회는 “세계 5대 패션강국 실현을 선도하는 글로벌 협회”로의 기반 구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협회 창립 20주년 행사는 창립일인 오는 4월 12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별첨 : 2005년도 한국패션협회 임원명단 및 총회진행사진

문의 : 신희진 대리 (02-528-4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