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協, 특별회원으로 한국소모방협회,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을 영입

한국패션협회 2005-08-22 00:00 조회수 아이콘 6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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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협회 특별회원으로

한국소모방협회,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을 영입하여
패션업체와 섬유업체간 상호협력 경쟁력 강화 지원 목적

  

사진은 좌로부터 한국패션협회 원대연 회장,
한국소모방협회 조상희 회장,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 박노화 이사장

한국패션협회(회장 元大淵)는 패션업체와 섬유업체간 상호 협력을 통한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해 한국소모방협회(회장 조상희)와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이사장 박노화)을 특별회원으로 영입하였다.

그간 패션업계와 소재업계는 양 업계간의 정보교류 및 업무협조가 필요함을 상호 인식하고 있었으나 실질적으로 양 업체의 긴밀한 분업 연계가 이루어지지 않아 섬유패션산업 경쟁력 저하의 한 요인으로 지적되어 왔다. 이에 패션협회는 패션-소재업체 양 산업이 win-win 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공동화 사업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에 가입한 한국소모방협회(회장 조상희)는 소모사, 소모직물, 아크릴릭방적사 및 동 산업의 전후 관련 산업의 생산업체로 구성되어 있는 협회로서, 1956년 창립 이래 국내 우리나라 섬유산업 및 소모방 산업에서 중요한 구심체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또한 1969년 창립된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이사장 박노화)은 합섬직물의 모든 공정업체와 자수제품 생산업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합업체의 제반업무지원과 공동구매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