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매직쇼 및 파리 프레타포르테 참가, 계약액 828만불, 상담액 3,116만불 성과

한국패션협회 2005-09-13 00:00 조회수 아이콘 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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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추계 라스베가스 매직쇼 및 파리 프레타포르테 참가,

계약액 828만불, 상담액 3,116만불 성과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는 패션업체들의 고부가가치 제품 수출 촉진을 위하여 05 추계 라스베가스 매직쇼(’05.8.29~9.1)와 파리 프레타포르테(‘05.9.2~5)전시회에 국내업체 36개사를 파견하여 계약액 828만불, 상담액 3,116만불의 성과를 올렸다.

3,200여 브랜드가 참여한 라스베가스 매직쇼는 약 95,0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하여 활발한 상담을 벌였으며, 특히 중저가 제품군이 강세를 보였다. 한국패션협회는 동 전시회 컨셉에 맞는 국내 업체 20개사를 파견하여 계약액 487만불, 상담액 2,234만불의 성과를 올렸다. 특히 OEM 생산 업체로 구성된 소싱관에 참가한 운치네는 중국제품과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계약액 160만불, 상담액 400만불의 성과를 올렸으며, 스톤류를 활용해 면티를 생산하는 YH INT'L도 계약액 15만불, 상담액 40만불의 성과를 올려 향후 계약액은 더욱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 전시회에 2회 이상 지속적으로 참가하고 있는 톰보이, 마이룩, 코삼, 진스무역 등도 고정 바이어로부터 기본 오더를 확보하고 신규 바이어로부터 샘풀오더를 수주하여 밝은 전망을 보이고 있으며, 신규 참가한 우전양행, 신화섬유, 아넥스, 칼라인터내션널 등도 KENPO, PERRY ELLIS, MARIE CLAIRE, BCBG MAXAZRIA 등과 같은 브랜드들과 상담을 진행하여 좋은 결과가 기대되고 있다.

1,230여 브랜드가 참여하고 약 45,000여명의 프로페셔널 바이어가 방문한 파리 프레타포르테는 중고가 부띠크 의류 및 중저가 액세서리 제품군이 강세를 보였다. 특히 금년에 100회 개최를 기념으로 한복전시회와 패션쇼를 특별행사로 진행하여 한국의 이미지와 위상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한국패션협회는 국내 업체 16개사를 파견하여 계약액 341만불, 상담액  882만불의 성과를 올렸으며, 동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고 있는 이상봉, 재희림 패션, 강기옥, 우창산업사 등은 개성 있는 제품으로 마니아 바이어를 형성 할 정도로 자리를 잡고 있으며, 최근 진출한 이은정, 박윤정, 조은미도 영국, 벨기에, 파리, 중동 바이어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아울러 액세서리관에 지속적으로 참가하고 있는 끄세보 및 프로그는 50만불 이상의 계약 성과를 내었으며, 벨트 제조업체인 아넥스도 샘플오더만 2만불을 계약 체결하였다.

한국패션협회는 2006년에도 라스베가스 매직쇼, 파리 프레타포르테, 동경 IFF, 상하이 SICT 등 해외 유명 전시회 참가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